전남나들이

창원 진해 브라운도트 신항만점 가성비갑 가족호텔 하지만..

#미동# 2024. 8. 12. 16:46
728x90
반응형

 

▲더블룸 2개 그리고 소파

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넓은 원룸이 와~ 하고 감탄을 자아내게 했습니다.

일반 호텔보다 꽤 넓은 방은 TV 보기에도 짐을 풀어놓기에도 넓직하고 또 넓직 했습니다.

 

▲ 바깥뷰 넓은 들판.

아무것도 없는 허허 벌판이라 커튼을 치지 않아도 될 정도.

해가 잘 들어아 암막 커튼을 치긴 쳐야 했지만 밤에는 크게 신경쓸일 없을 정도로 허허 벌판 뷰 입니다.

 

▲ TV 와의 거리가 좋아요.

소파에 앉아서 보기에도 편하고 침대에 편히 누워 보아도 좋을 만큼 TV 사이즈가 큰 편이라 아~ 주 좋아요.

 

▲ 티백과 전화기 드라이기.

모두 작동 잘 되고 어메니티는 프론트에서 체크인 하면서 챙겨올수 있었습니다.

 

▲ 체크인시 칫솔,면도기,클렌징폼,로션 챙겨 갈수 있도록 비치되어 있어요.

 

▲ 커피&녹차

 

▲ 냉동실이 없어 아쉬운 냉장고.

 

▲ 물4 개 서비스.

 

▲ 분리된 화장실

창원 진해 방면 방문 예정 이라면 가성비 갑 브라운 도트 신항만점 다른거 다 만족 하는데 화장실이 문제..

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 심하게 올라옵니다. 신축인데 이게 이렇게 심하게 날 일인가 싶더라구요.

공사의 문제인지 관리의 문제인지 모르겠으나.. 화장실을 문을 닫아 두어야 방으로 냄새가 역하게 들어오지 않았습니다.

 

 

▲ 화장실 빼고 완벽했던 창원진해 가성비 가족호텔.

화장실만 아니었으면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었던 호텔 입니다. 청소도 잘 되어 있고 침구도 넘 좋았어요.

매트리스 베개 모두 알맞은 높이 여서 자는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.

 

▲ 음식 먹기 편하게 4인용 테이블까지.

TV 보면서 저녁 먹으려고 4인 테이블을 들고 가운데로 옮겨서 계속 사용 했어요.덕분에 넘 편하게 먹고 넘 편하게 TV 보고..

 

 

▲엘리베이터에 붙어 있던 조식 서비스.

평일엔 한식 조식이 나온다고 합니다.

 

▲ 삶은 계란과 소금,요구르트,쥬스

 

▲ 시리얼과 우유 조식 서비스

▲토스트로 즐기는 조식 서비스

식빵,모닝빵,버터,딸기잼,치즈

 

먹다보니 제일 맛있는 컵라면..ㅋㅋ 라면은 언제 먹어도 맛있는 걸까요.

 

 

조식 야무지게 챙겨먹고 다시 방으로 돌아가 짐 정리하고 쉬다가 체크아웃.

주차 서비스도 굿. 가성비 갑. 이 가격이라면 당연히 또 와야 한다고 말해야 하지만..아까도 말했듯이 화장실 냄새...다른방도 그런건지 우리방만 그랬던 건지 알수 없지만... 그래도 나머진 다 좋았기에 좋았던 기억으로 남는다.

 

728x90
반응형